
야마다 유리(Yuri Yamada, 山田ゆり)
야마다 유리는 2026년 8월 11일 마돈나(Madonna)에서 전속 데뷔하는 배우입니다. C-more 소속으로, 데뷔작 JUR-102에서는 28세이자 결혼 4년 차 전업주부로 소개됐습니다. 정중하고 차분한 말투와 고상한 미소, 어딘가 쓸쓸함이 묻어나는 표정이 어우러진 성숙한 분위기가 특징이며, 마돈나는 그녀를 ‘초대형 신인’으로 내세웠습니다. 데뷔작은 인터뷰와 촬영 과정을 담은 12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됐습니다.
한편 데뷔 정보가 공개된 직후, 야마다 유리가 과거 S1 전속 배우로 활동했던 마키 이즈나(槙いずな)와 동일 인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마키 이즈나는 2020년 3월 19일 S1의 ‘신인 NO.1 STYLE’을 통해 데뷔했으며, 당시 148cm의 작은 키와 가녀린 체형,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약 2년 동안 S1 전속 배우로 활동한 뒤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배우의 프로필과 외모가 매우 유사하다는 점 때문에 온라인에서는 마키 이즈나가 야마다 유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복귀했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마돈나와 소속사, 배우 본인이 과거 활동명이나 동일 인물 여부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마키 이즈나의 복귀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나, 야마다 유리는 공식적으로 마돈나에서 새롭게 데뷔하는 신인 배우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 생년월일 : 1997년생
- 신체사이즈 : 150cm B80-W56-H84 E컵
- 2026년 08월 데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