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지리 히바리

히지리 히바리

히지리 히바리(Hibari Hijiri, 聖ひばり)

히지리 히바리는 오랜 활동 경력과 세련된 성숙미로 꾸준한 인기를 얻은 AV 배우입니다. AV 업계에는 2015년 처음 데뷔했으며, 초기에는 세나 아리사(瀬名ありさ), 카와세 마이(川瀬麻衣), 마이카와 세나(舞川セナ) 등의 이름으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2019년 ‘마이하라 히지리(舞原聖)’라는 이름으로 마돈나 전속 배우로 복귀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히지리 히바리는 또렷한 이목구비,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배우입니다. 젊고 발랄한 이미지보다는 연륜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성숙미가 강점으로, 유부녀와 직장인, 어머니 등 현실적인 성인 여성 역할에서 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감정 표현이 중요한 드라마형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단순히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으로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23년에는 기존의 마이하라 히지리에서 현재의 ‘히지리 히바리’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소속사를 8MAN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해 DAHLIA의 전속 배우로 새롭게 출발하며 DLDSS-202를 발표했고, 오랜 경력을 가진 배우임에도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데뷔하는 형태의 행보를 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에도 성숙한 이미지와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앞세워 활동을 이어갔으며, 2025년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디지털 사진집 《聖ひばり 聖なるエロス》도 발매됐습니다.

최근에는 AV 신작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한 상태로 보입니다. 2026년 자신의 SNS에서도 약 10년에 걸친 AV 활동과 ‘마지막으로 발매된 작품’을 과거형으로 언급하면서, AV 배우로 활동했던 시간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직접 밝혔습니다. 작품 활동이 줄어든 이후에도 SNS와 사진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의 활동명 변경과 공백을 거치면서도 자신만의 성숙한 매력을 유지해 온 장수 배우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 생년월일 : 1987-12-17
  • 신체사이즈 : 158cm B83-W59-H87 D컵
  • 2015년 06월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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