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비키 렌(Ren Hibiki, 響蓮)
2023년 4월 카와이, 혼나카, 이바디 세곳에서 동시에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일명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불리우며 데뷔한 히비키 렌입니다. 데뷔 당시에는 신선한 분위기와 단정한 인상, 풋풋한 이미지가 함께 언급되며 관심을 모았고, 이후 2024년 9월 이후 작품 발매가 없어서 사실상 은퇴로 받아들여 졌으나 친정 메이커였던 카와이에서 2026년 3월 발매 라인업에 히비키 렌의 신작이 포함되었음을 알리며 그녀의 복귀가 공식화 되었습니다.
히비키 렌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캐릭터성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 있습니다. 화려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차분한 표정과 부드러운 인상,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기억되는 배우입니다. 특히 kawaii 특유의 밝고 감성적인 콘셉트와 잘 어울리는 배우로 평가할 수 있으며, 데뷔 초기의 풋풋한 분위기와 복귀 이후의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가 대비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다시 끌었습니다.
- 생년월일 : 2001-01-01
- 신체사이즈 : 160cm B85-W50-H88 F컵
- 2023년 04월 데뷔






















